아, 지친다.
그간 밀려있던 포스트들을 쭉쭉 올렸다.
정리가 잘 안되어 있다보니,
쓰다 지운 글이 많다.
그 중에는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를 갔던 것도 있고,
여행을 다녀 온 이야기와,
몇몇 개인적인 단상들이 많다.
역시, 글은 느낌이 살아있을 때 써야하거늘
게으름 탓인지
바로바로 못썼던 게 아쉽다.
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먹었던 생각은
좋은 글을 쓰자였는데
어찌어찌 하다보니 개인의 취향과 성향만 반영된
블로그를 한게 아닌가 싶다.
하지만 지금이 끝이 아니니,
계속 하면 되겠지.
오늘은 일기가 짧다.
짧은 것 뿐만 아니라,
내용도 없다.
그간 밀려있던 포스트들을 쭉쭉 올렸다.
정리가 잘 안되어 있다보니,
쓰다 지운 글이 많다.
그 중에는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를 갔던 것도 있고,
여행을 다녀 온 이야기와,
몇몇 개인적인 단상들이 많다.
역시, 글은 느낌이 살아있을 때 써야하거늘
게으름 탓인지
바로바로 못썼던 게 아쉽다.
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먹었던 생각은
좋은 글을 쓰자였는데
어찌어찌 하다보니 개인의 취향과 성향만 반영된
블로그를 한게 아닌가 싶다.
하지만 지금이 끝이 아니니,
계속 하면 되겠지.
오늘은 일기가 짧다.
짧은 것 뿐만 아니라,
내용도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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